[시장 현황]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임대료, 1㎡당 2만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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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가정보연구소 작성일19-09-27 10:03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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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피스 임대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광화문으로 나타났다.


2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9 2분기 서울 평균 오피스 임대료는 지난 1분기와 동일한 2 2,300(1㎡당)이었다.

 

지난 1분기 대비 을지로, 강남대로, 명동 지역의 오피스 임대료는 1㎡당 100원 하락했다. 반면 도산대로와 홍대합정 지역의 임대료는 100원 상승했으며 장안동의 경우 200원 상승했다.


2019 2분기 서울에서 임대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3 3,000(1㎡당)을 기록한 광화문으로 조사됐으며 △남대문(3 2,500), △을지로(3 600), △강남대로(2 5,400) 등의 지역이 뒤를 이었다.


임대료가 가장 낮은 지역은 8,200(1㎡당)을 기록한 화곡이었으며 △장안동(1 500), △천호(1 1,500), △목동(1 2,700) 순이었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2분기 서울의 오피스 임대료는 1분기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시청과 같은 경우 오피스 공실률은 1분기 대비 1.4%P 상승한 22.2%이지만 임대료의 변화는 없었다" "최근 공유 오피스,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증가 등의 이유로 서울 내 오피스 공실은 적지 않은 수준이며 내수 경기의 회복 또는 임대료의 변화가 없는 한 서울 내 오피스 수요 이탈 현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시장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