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이슈] 세종시 국가산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상가정보연구소 작성일18-09-20 10:01 조회112회 댓글0건

본문

64ea431ef1981fd4208e3004f92fdd7f_1537405117_83.jpg 

세종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위치도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연서면 와촌리·신대리·국촌리·부동리 일원 3.66㎢을 지정·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23년 9월 22일까지 5년간이다.

 

이에 따라 허가구역 내 농지(500㎡ 초과), 임야(1천㎡ 초과), 그 외 토지(250㎡ 초과)를 거래할 경우 세종시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허가 없이 토지취득계약을 하면 벌금을 물리고,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도 부과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세종 연서면 등지를 국가산단 후보지로 발표했다.

 

세종시는 2020년께 국가산단으로 최종 지정 결정되면 이곳에 2026년까지 첨단 신소재·부품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로 세종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금남면 발산리를 포함해 총 41.94㎢로 늘었다.

 

해당 지역 토지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나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luris.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