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어디] 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가 있는 지역? - 상권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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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가정보연구소 작성일20-08-21 14:22 조회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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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매매된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입니다.

 

한남더힐 전용면적 240.305㎡(72.69평) 

올해 4월 말 73억원(1층)에 팔려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장 비싼 매매가를 기록 중입니다.

같은 층 같은 평형이 작년 11월에 

71억원에 매매되었으니, 5개월만에 2억원을 경신한 셈입니다.

 

한남더힐이 위치하는 한남동 일대의 미용실, 네일샵 상권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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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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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3월 매출이 급감하였으며,

작년 12월에 비해 올해는 전체적으로 매출이 저조함을 나타냅니다.


미용실이나 네일케어 업종 특성상 겨울보다는 봄여름 매출이 높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예외입니다.

그나마 작년 12월 매출을 겨우 따라 잡은 업종은 네일케어샵입니다.


한남동 일대에서 여성 고객들이 미용실보다는 네일케어를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여성미용실보다 남성미용실의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

그루밍족(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의 분포도가 높은 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상권보고서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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