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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 시장 유동자금 소형상가로 몰린다!

Date : 2020.10.21



현재 은행예금 이자는 1~2%대로 세후 수익률은 0~1% 정도에 그쳐 시중의 투자 유동 자금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때문에 시중에 많은 유동자금은 변동폭이 큰 주식은 위험이 높고, 주거용 부동산은 규제로 인해 투자가 어려워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흐르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 이어지는 이유는 주거용 부동산 정책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는 최근까지 수십 차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였고 추가 대책도 염두하고 있어 주거용 부동산 투자에 길이 막힌 것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은 주거안정을 위하여 주택에 대한 규제를 지속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규제가 지속된다면 주택에 투자한 자산의 수익률의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다.

 

 

 


 

주택에 대한 규제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상업용빌딩은 정부의 대책에서 벗어나 있기에, 규제가 많은 주택보다는 상업용부동산으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당연하다.  그중 대형빌딩보다 중·소형빌딩으로 자산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 이유는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임대료 부담이 높은 대형상가나 오피스보다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소규모 상가나 오피스의 공실률이 현저히 낮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피스의 전국 평균 공실률은 11.3%, 중·대형 상가의 전국 평균 공실률은 12%였으나  소규모 상가의 평균 공실률은 6% 수준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중·소형빌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많은 중·소형빌딩 매물 중 옥석을 가리는 ‘매의 눈’이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빌딩 매입은 신중하게 검토할 사항들이 많지만, 잘 투자한 빌딩은 어떠한 금융상품이나 주식투자보다 안전하게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는 자산으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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